| 선교지의 기도제목 |
| 늘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어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선교의 지상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선교지의 기도 제목 박종국. 장은혜(대선, 지연) 선교사 기도제목 -아디스 아바바/교회 개척, 목회자 훈련, 교사대학 훈련 기도 제목 1. 목회자훈련원을 위한 매뉴얼과 프로그램을 최근 완성했는데 목회자 훈련원건축이 이루어지도록(두개의 프로젝트가 허락되도록). 2. 장 선교사의 1년 과정 주일학교 교사 훈련원이 두 번째 학기가 시작했는데 매주 31명이 잘 훈련 받을 수 있도록 3. 건강을 위해(대상포진-singles)-약을 4주 동안 매일 20개씩 150개를 먹고 후유증으로 부터 안전하도록 요즘 몇일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에이즈 환자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갔다가 성경공부와 전도를 위한 아지트로 사용하는 동료 형제들이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난생처음 집사람의 손길을 달아나 머리를 깍고 왔는데(20원짜리), 모든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기계를 사용했는 데, 그날 바이러스에 걸려 Shingles라는 인펙션으로 한 달에 150개의 약을 먹으라는 진단을 받고 하루에 5번 20개씩 먹고 있습니다. 이것은 별거가 아니라고 합니다. 어릴 때 수두를 앓은 사람이 다시 걸릴 수 있는 일반적인 것이라고 합니다. 얼굴에 모기 물린 것 같이 종기가 나고 머리가 핀으로 쑤시는 일종의 바이러스 인펙션입니다. 처음에 알았다면 약으로 시작을 할 수 있었는데 벼룩이한테 가끔 공격을 당해서 특수한 벼룩이의 공격을 당한 것으로 알고 벼룩이 약을 발라가며 머리아픈 것을 참고 5일간을 기다렸는데 아무런 차도가 없어 선교병원 의사를 만나 보니까 이런 병명을 알려 주었습니다. 이제는 약을 먹어가면서 잠시 잠시 중요한 일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약으로 인한 부작용은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새워야 해서 가족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빨리 나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3종류의 약을 먹고 있는데 그 중 한가지는 4주동안 하루에 5번씩 먹어야 하는데 약 알을 잘못 계산해서 2주에 다 먹어서 다시 약을 계산해서 4주를 마쳐야 합니다. 몇일 전에는 다시 크리닉에 가서 부작용과 수면제도 받아먹고 있는데 또 다른 후유증이 없도록 함께 중보를 부탁 드립니다.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도에 감사 드리며 박종국 선교사 드림 Mission to Horn of Africa PO Box 127, c/o SIM Addis Ababa Ethiopia, East Africa Tel & Fax (+001)+ 251-1-711 594(자) +251-1-503899(O) +251-1-511214(O) e-mail: cush.park@yimesgin.org www.EthiopiaMission.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