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쟁 - 세계선교 현황의 이해와 성도의 역활


박종국 목사(에티오피아 선교사)
엡 6:10 -20, 사도행전 7:54-8:13

거지와 선교사의 공통점은 무었인가?
한국에서 때어났고 아버지와 함께 한국에서 일했던 사무엘 모팻 선교사는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 시대에는 선교사가 안식년으로 귀국하는 것이 승리 그 자체이었으며 영웅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그와 정 반대이다. 지금은 교회에서 조차 나를 원시시대의 원시인 취급을 한다"고 했다. 선교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뀐 시대이다.

모든 교회의 긍극적 존재 이유는 세계복음화이다.
지금은 교회 부흥의 시대이다. 교회의 진정한 부흥을 위해서 예례미야는 3:12-14,19절에 죄에 대한 자백이 일어날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근본적인 순종이 있을 것이고 이때 강력한 선교 효과를 거두게 된다고 말하고 있음을 모든 교회는 기억해야 한다..

전세계 인구 70%의 사람들이 여전히 예수를 따른는 흉내조차 내지 않고 있으며 20억의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정확하게 들어본적 조차 없다.

1. 초대교회 500년경 전세계인구 23%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통계가 있다. 그러나 비율이 아니라 실제로 주께 돌아온 사람들의 숫자로 볼때는 금세기가 가장 큰 부흥의 시기이다.

2. 금세기 들어서 Africa에 3억이 넘는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주님을 믿었고 Asia에 2억 5천만이상의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교회에 들어왔다. Latin America에서는 카돌릭이 쇠퇴하고 개신교 부흥의 운동이다.

선교는 서구에서 제 삼 세계로 선교의 기회와 부담들

Pattricak Johnston의 통계에 의하면
1. 1800년대에 전세계 복음 주의 그리스도인들이(카돌릭제외) 99%가 서구에 살고 있었다. 1900년대에는 91%가 서구에 살고 있었고 단지 9%만이 비서구에 살았다. 이 9%도 대부분 식민통치를 받는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이었다.

1960년대에는 그 비율이 급속도로 바뀌어가고 있다.
1970년대 64:36 (서구대 비서구)로 바뀌고
1980년대 50:50
1995년대 28:72로 바뀌게 되었다.
KRIM(한국 선교 정보 연구 센타)통계에 의하면 1979-1992년까지 13년간 2,790%의 선교 성장률을 기독했다고 한다. 1979년- 1994(6년)까지 파송 숫자가 무려 4,730%성장했다. 96년까지 4,402% 선교사가 파송 되었고 이중 91.7%가 타 문화권 선교에 헌신했다. 70년대 한국선교가 교포 선교를 주축으로 시작된 선교의 구심점이 서구쪽에서 2/3세계로 옮겨짐에 따라 한국 선교도 꽃 피우게 되었다. 2/3세계 선교사 수가 95년에 89,160명으로 추정하는데 한국 선교사가 4,402명의 한국 선교사 수는 두번째이다.(인도는의 자국 선교사로 1위) 한국은 몇년후 21세기에는 10,000선교사 시대로 세계 2, 3위권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비록 IMF를 만나 한 고비를 넘기고 있는 현실에서 선교지에서 선교비를 몇달씩 못받아 사모 선교사가 자살하는 동기로 인해 선교사가 철수하지 않고 한인 선교사 500가정에 일백억을 특별 헌금해 세계 선교에 동참하는 북미에 거주하는 한인 크리스챤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역사를 볼수 있다. 한국인이 가는 곳에는 교회가 들어서는 역사를 주신 하나님의 축복이다.

갈등씻고 주님의 평안이 이슬람에게도 오도록 기도하자.

우리는 미국에 두배로 보복할 준비가 돼있다. 미국이 수단과 아프가니스탄을 전격공습한데 이어 테러와의 전면전을 선언하자 이슬람 국가들은 이처럼 대미 보복 성전에 나설 태세이다. 지구촌의 긴장은 이제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 대결양상으로 확대되고 있다.

10억 인구의 이슬람 세계는 갈등과 반목, 그리고 전쟁과 테러로 얼룩져 온땅이다 알라신의 선물인 석유가 샘솟고 있지만 아직도 대다수 사람들은 빈곤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권에도 사막의 모랫바람 만큼이나 거센 변화의 바람이 일기 시작했다. 상호 화해와 결속, 경제적 번영의 추구가 바로 그것이다.

기독교의 Mission과 이슬람의 Da’wa(to call, to invite, summon 소환하다, 소집하다)

이슬람 : name of religion/ World religion-Muhanmedanism
무슬림 : people of, follower of Islam(male=Muslim, female=Muslima)
질문 : 이슬람은 우리의 적인가? 동지인가?

미국과 유럽연합 그리고 러시아 등 주변 열강들은 지금 이슬람권의 변화를 면밀히 지켜보고있다. 서부 사하라에서 아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을 거쳐 인도네시아에 이르기가지 허리를 관통하는 지정학적 중요성도 그렇지만 무었보다 거기에서 나오는 엄청난 양의 석유이다. 3년전 12월 이란 테혜란에서의 이슬람회의기구(OIC) 정상회담이었다. 55회원국중 불참국은 내전을 겪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이었고 30개국에서 국가 원수가 직접 참석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이란등 강경 시아파 그룹과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친서방 온건 수니파그룹은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았다. 80년대에 전쟁으로 8년간 피흘렸던 이란과 이라크도 화해했다. 이번 회담의 결과로 유럽연합(EU)처럼 경제공동체를 만들고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와 유사한 이슬람 군사동맹을 결성하는 문제도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슬람권의 결속은 앞으로 국제정세에 적지않은 파장을 예고하는 것이다. 무었보다 미국의 대응이 주목된다. 미국은 안정된 석유확보와 이스라엘 보호를 위해 이슬람권의 단결이나 패권국가 등장을 용안하지 않는 외교 정책을 일관되게 구사하고 있다. 다행히 이슬람권은 현재 미국에 적극적인 유화 제스처를 보내고 있다.

전세계 개신교인 3억여명에 불과

David Barett의 종교인 발표에 의하면
전세계 인구중 정통 개신교인의 수는 3억여며에 불과해 복음전파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발표한 그의 통계에 의하면 이슬람교도가 11억 7천 9백만명, 카톨릭 신자는 10억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두교도 7억6천, 불교도 3억 6천이지만 개신교인은 3억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돼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선교 전략이 요청되고 있다. 바렉의 종교인 분포에 따르면 무신론자는 1억 5천만명이며 무종교인도 7억7천만명이나 돼 이들을 위한 치밀하고 초보적인 복음화 전략이 절실한 실정이다. 여기서 우리가 할수 있는 것들은 무었인가? 우리를 다 목회자와 선교사로 부르지 않았다. 세상속에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인 태신자를 낳는 역활이다. 목자가 양을 먹이고 입히고 하지만 낳을수는 없다. 양이 건강한 양을 낳아야 한다.

토착 기독교와 정교회 카톨릭을 포함한 기독교인의 수는 19억 6천만명으로 전인구의 33%에 이른다. 최근 10년 동안에 부족의 전래 종교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 10년간 시크교가 13.5%, 불교가 6.5%, 유대교가 6.1% 이슬람교가 2.2% 정도 성장한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1.4%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곧 개신교인의 수가 3억여명에 블과하다는 것은 곡 교회가 선교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북위 10-40도에 위치한 10/40창문 지역에 대한 선교가 절실하다.

아프리카에 개신교인 성장에 놀라운 성령의 역사

대부분의 교회는 성경과 찬송가 없이 3-4시간 예배드리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있다. 찬송을부르며 춤도추며 통성기도도 하며 교회가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겨인들로 가득차 있다. 말씀을 전해주는 목회자가 없어도 평신도가 전하는 말씀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의 MKC교단은 지난 16년도안 1400%의 교인이 성장했다. 교회가 500여개가 세워졌지만 이들을 가르킬 지도자가 없다.

사도행전 7장하반부와 8장 초반부 여기서부터 선교의 중심지가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이전되기 시작하고 기독교가 급속도로 혹대되고 로마 황제 숭배등 배타성이 노출되어 로마의 박해가 시작되자 교회가 흩어지게 되엇으나 이것을 기회로 그들이 가는곳마다 벅음을 전파하여 교회를 세워 전 세계의 기독교로 확장되어진다.

솔로몬과 시바 여왕의 사랑이야기 왕상 10장 대하 9장

최후의 만찬 성배와 언약궤를 가지고 있는 신비의 나라 - 전설에 의하면 솔로몬왕과 시바여왕 사이에 메네리크라는 혼혈아가 태어났다. 그가 장성한후에 예루살렘에가서 솔로몬 아버지를 만나고 유학한뒤 언약궤를 에디오피아로 훔쳐온다. 13세기에 기록된 문헌 -케부라 나가스트-에서는 메네리크가 언약궤를 훔쳐간 일 때문에 솔로몬이 비난당하는 내용이 기록 되어 있다.- 왕의 아들 하나님이 결혼하라고 명하지 않은 피부색이 같지 않은흑인이 아들이 말입니다.

에디오피아의 인종 :

아랍 반도에서 온 셈족은 에리트리아의 흑인과 혼혈하여 새나라를 세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인과 혼혈로서 생긴 형이다. 신장은 165-167, 흑인과는 달리 곱슬 머리도 아니다. 코도 넙적하지 않고, 입술도 흑인과는 달리 두텁지 않다.

에디오피아의 선교역사와 선교 전략이 된 이유 :

60년 전에 이땅에 선교사가 농사지도 우물 파주는 선교사로 들어 갔습니다.
1937년 까지 선교사들은 14개의 예배처를 세웠는데 이탈리아의 침략으로 에디오피아에서 추방 당했다. 현지 성도들은 이탈리아 침략 동안 박해를 받아 시다모 부족에서는 교회가 없어졌지만 Wollamo부족에서는 10,000명으로 캄바다 부족에서는 5,000명 이 교회들이 200,000 명으로 성장 했다.

SIM은 공산주의 전까지 35개 지역에 250명까지 선교 활동 했지만 공산 맹기스트(짐바부웨 피신중) 정권때 모든 교회는 폐쇠 되고 교역자는 순교와 구금을 당했다. 또 영국에 이탈리아 정복지를 점령 했을때 선교는 큰 타격을 입었다.

이것이 모판이 되어 선교지에서의 선교 사역은 현지 지도자와 함께 동역함으로 모든 지도적인 권위를 현지인에게 위임하고 선교사는 현지 지도자와 동역함으로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고 있다.

에디오피아의 교회 :

이곳의 기독교는 330년경 Frumetius라는 한 로마인에 의해 전도 되었다. 그는 선원 이었을때 팔레스 라인의 북부 두로에서 출항한 배가 파선 되어 에리트리아 해변에 도착 하게 되었다. 그는 아비씨나아(Abyssinia 현 에디오피아) 왕의 비서와 재정 담당을 맡게 되었을뿐만 아니라 왕의 가정 교사가 되었다. 왕족등 접촉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악숨 왕에 대한 봉사를 마치고 이집트로 돌아가 복음 전도자 파송을 요청했을때 그 자신이 선택되어 주교로 임명 되었다. 7.8세기 아라비아, 이집트, 시리아르 힙쓸고 간 이슬람의 부당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에디오피아는 그 생명력을 유지하여 이집트가 이슬람화 된것과는 달리 에디오피아 콥틱국가로 남아 있게 되었으나 소말리아(15세기) 모함메드가 군대를 보내어 교회를 파괴 성직자를 박탈하고 수만은 책들을 불 태웠다.

미전도 종족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갖자

세계 2,400 종족중 12,000종족이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미전도 종족이다. 세계 56억 인구중 21억이 한번도 복음을 접촉해보지 못한 인구가 1 일 50,000명이 죽어가고 있다. 굶주려 죽는 인구는 1일에 35,000명 이다. 1일에 10만명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죽는다.

10/40 Window 선교전략 - 북위 40-10도 사이 서아프리카에서 중동 아시아에 이른는 지역 : 세계의 땅 1/3이고 인구 2/3가 살고 있다. GNP 500$ 미만 80%가 이곳에 살고 있다. 선교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세계 선교사 중 8%만이 이곳에서 사역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질병

수면병(sleeping sickness): 아프리카의 수면병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엇다. 수면병은 체체파리의 일종인 침파리에 쏘이면서 감염된다. 발열과 발진 종창등의 증세를 보이다가 말기엔 계속 잠만 자다 죽는 무서운 병으로 악성일 경우 감영 수개월만에 사망하기도 한다.

에이즈(AIDS) : 에티오피아의 내과 환자의 50%가 보균자이다. 유엔은 에이즈의 바른 확산으로 세계인구 증가가 예상보다 느려질 것이라고 보고했다. 유엔이 2년전 예상했던 2050년 인구는 94억명, 그러나 아프리카와 개발 도상국가의 에이즈로 2050년 인구는 5억명에 줄어든 89억명에 그칠것이라고 밝혔다.

말라리아와 정신질환은 내전과 굶주림으로 1억명이 고통당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을 부르시는 하나님

그러나 저는 부름을 받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이미 부름을 받았습니다. 당신이 가지 않으려면 하나님께로부터 -집에 머물러 있으-는 특별한 부르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기도를 시작해야 합니다.

-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 할수 없느니라 - 요 9:4

함께 기도 해야할 영역들

1) 영적 대결(Power encounter)

2) 잠재된 위험들

3) 마귀의 공격을 받는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