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혜 선교사: 여성 대표 사역을 위한 기도 요청


장은혜 선교사: 여성 대표 사역을 위한 기도;

오늘은 SIM Ethiopia 어드민 미팅을 지미방에서 했습니다. 폴도 휴가에서 오고, 정식으로 팀들에게 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제 포지션은 싱글 여자 선교사로 미국인이 아닌 여성의 대표라고 하더군요. 여자라는 것과 한국인이라는 두 가지 조건이 성립이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들을 다루며 토의도 하지만, 아직도 흐름을 파악하고 내 의견을 제시하기엔 내가 너무나도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편을 너무나 의지한 나머지 소홀히 했던 부분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하기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이사로 학생들을 섬기는 사역
오늘 폴이 내가 이티시의 보드 멤버로 뽑혔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지미와 내가 경선에 붙었나본데, 이티시 보드에서 나를 뽑았다고 합니다.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두렵기도 하고, 모두 뜻밖이라서 당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