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교 이해하기 |
아프리카 Africa 아프리카는 비행기로 하루 정도면 갈수 있는 나라인데 우리의 마음은 아주 먼나라로 생각해서인지 그곳에 방문한다는것은 엄두도 못내는 나라들이다. 아프리카는 또한 우리에게서 멀다. 그리고 지리적으로 문화적으로도 멀다.그래서 아프리카하면 동물의 왕국이나 정글을 누비며 다니는 의의 화신 타잔을 생각나게 한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 나오는 아름다운 대자연도 생각난다. 또 언론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에티오피아의 기아와 소말리아의 내전에 시달리는 모습도, 지금도 17개월째 전쟁중에 있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리아 그리 좋은 아프리카라고 연상할 수 없다.
세계의 선교지 가운데 아프리카지역은 일찍이 선교적으로 백인의 무덤이라고 불릴만큼 험난한 곳이다. 아프리카 특유의 배타성에 말라리아의 위협까지 도사리고 있어 자신의 몸 하나도 가리기 힘든 요즘 아프리카를 얘기하는 것은 자칫 한가한 객담으로 흐를 수 있다. 그러나 상황과 조건이 다르더라도 그곳에서도 오늘날의 문제를 께뚫는 혜안을 얻을 수 있다.
지난 2000년 10월에 코넷티컷에 있는 전혜성 박사가 이끄는 동암연구소에서 코리언 어메리칸 포럼에 참석한적이 있다. 미국속에서 한국인의 정체, 세계를 향한 비전을 나누는 가운데 우리의 시야가 너무 좁은 모습이 포럼 시간내내 마음에 걸렸다. 우리의 이웃에 있는 일본의 젊은이들은 자원으로 또는 정부의 프로직트로 많은 아프리카나라에서 젊음을 보내며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습속에서 그들의 미래를 생각할수 있는데 우리의 젊은이들은 어떠한가? 일단 좋은 환경, 좋은 여건속에서 고생을 멀리하고자 하지 않은가?
요즈음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일고 있다. 한국외대에서 스외힐리를 전공한 양철준씨는 아프리카를 느끼려 케냐에 가서 그간의 공부와 체험을 녹여 "피카소가 사랑한 아프리카"를 출판했다. 아프리카책이라야 자연 혹은 풍물안내서가 대부분인 출판 현실에서 우리눈으로 아프리카의 현주소를 인문,사회과학적 시각에서 썼다. 그외 가시나무 잎에 흐느는 전설 /박만래, 나의 사랑 나의 아프리카/ 조홍식, 아프리카 껌정양반들의 수수께끼/ 서정주, 아프리카 탐험 /안위공등의 책들이 한국인에 의해서 기록된 아프리카를 쓰고 있다.
아프리카 인구는 현재 55개국으로 6억명을 넘어서고 있다 55개국 가운데서 북 아프리카의 아랍권에 속하는 7개국은 문화적으로 중동에 속해 있다는 이유로 따로 분류하기도하고 종교면에서는 회교 인구가 최대로 1억 2,900만명(26%), 개신교 인구가 1억 900만명(22.7%), 러마 카톨릭이 1억 200만명(21.3%), 전통종교가 7,000만명(15.4%)순이다. 언어면에서 아프리카를 분류하면 북부 아프리카의 아랍어권, 프랑스 지배아래 있었던 불어권, 영국지배아래 있었던 영어권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아프리카는 에덴동산처럼 아름다운 땅이다. 바람이 있고 사막이 있는 온갖 짐승들이 자유로이 뛰어노는 대자연의 서사시 한폭이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구석구석에 깊은 상처를 만들어 놓았다. 수세기동안 열강의 각축장이 도면서 피지배민족인 아프리카인들은 멸시의 대상이 되었고, 검은 피부마다 저주의 결과라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지 않은 왜곡된 인식을 심어 놓았다.(유)
그래서 아프리카 선교는 서구 백인들의 선교사에 시작되어 수많은 선교사가 목숨을 내어주고 백인들의 무덤이라고 할만큼 생명을 심어준 나라이다. 우리에게 탐험가로 더욱 잘 알려진 리빙스턴선교사도 있다.
아프리카의 기아는 하나님의 저주인가 ?
참혹한 수단에 88,92년 300만명 이상이 기아와 종교내전으로 죽었고 동물들도 수난을 당했다. 90% 이상의 사자가 결핵에 걸려 아사직전에 있고 먹이 사슬로 연쇄 감염이 되었다. 사자들이 결핵에 걸린 물소를 잡아 먹었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얼룩영양, 원숭이의 일종이 비비까지 결핵이 퍼지고 있고 이들을 잡아먹는 치타들도 감여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번은 결핵에 갈린 물소 8,000마리를 도살했고 더 이상의 감염을 막기 위해 공원을 울타리로 둘러싸는 계혹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 사람을 수면병에 감염시키는 쩨쩨파리는 가축들도 희생시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약 300만마리의 소가 매년 수면병에 감염돼 죽고 있다. 굶주린 사람들이 수면병으로 죽은 소들을 먹는 겨우도 있어 상황이 악순환되고 있다. 에티오피아는 84년, 87년 92년에 300만명이 굶어죽은 나라로 우리의 기억을 되살리면 마른 어린아이들이 깡통하나 들고 T.V.브라운관에 보였던 나라이다.
수단은 아사직전인 국민만도 35만명, 91-92년 가뭄과 내전으로 32만명이 굶어 죽었다. 소말리아를 웃도는 수준이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크다. 기아에 허덕이는 수단은 전체 3천2백만 인구중 80%인 2백60만명인 것으로 추산된다. 이중 35만명은 생명이 위험받는 상황이며 수단 정부가 군사적인 이유로 유일한 물자 전달 수단이었던 비행기를 금지함으로써 사태가 악화됐다. 구호요원들에 의하며 수단에는 도로가 제대로 뚫리지않아 굶주린 주민들이 식량지원센터를 찾기위해 길게는 수주일까지 걸어야하는 실정, 이때문에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집중적으로 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다. 피난민이 이들이 인근 국가로 피난함으로 에디오피아에 20,000명이 핍박을 피해 U.N.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살아 가고 있다.
부채탕감운동
아프리카등 제3세계가 빈국과 개발도상국의 외채는 21세기 인류펑화와 공존의 최대 걸림돌이되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지구촌의 개아지대와 분쟁지역들과의 많은 구호물자를 제공하고 잇으나 이를 국가가 부채의 악순환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WCC에 따르면 1984년 이래 아프리카 사하라사막주변의 국가들은 서방국가들에 1천 6백 70억달러를 외채상환과 이자로 지급했는데 이는 1980년대 이들 국가가 지고 있던 외채 총액의 1.5배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라프리카 국가들이 서방선진국에 갚아야 할 돈도 그들이 빌렸던 원금의 3배로 불어나 있다.
부채 탕감운동은 성경의 희년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희년이랑 매 7년의 안식년이 일곱번 지난뒤 맞게되는 50년째 해를 맞는다. 성경에 따르면 희년에는 모든 바ㅊ을 탕감하고종을 풀어주며 온땅에 개방을 선포했다. 이는 사회의 균형을 회복하고 사회적 불평등이 고착도지 않게 하기 위한 날이다. 희년은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시간이다. 지난 96년부터 성공회를 비롯한 영국교회가 벌이고 있는 희년 2000운동은 더욱 적극적인 부태탕감운동이다. 희년 2000운동의 목표는 전세계 10억명의 인구에 대해 외채 탕감을 이루어 새로운 천년으로 진입하자는 것이다. 미국 주도하에 외채탕감을 선언한 것은 아프리카외 여러 개발 도상국에 소망을 주고 있다.
아프리카의 종교
아프리카는 누구를 믿는가 ? 신은 무엇인가 ?
아프리카에 기독교가 작은 부분을 그래도 많은 것은 해안선 에디오피아 (정교회,구스) 그리고 유럽 국가들중 남아프리카 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들이 성장하고 교인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북아프리카교회들은 이슬람의 활동으로 계속적인 struggle을 하고 있다. 사하라 남쪽에는 자연숭배와 전통부족을 섬김으로 기독교의 가르침이 통하지 않고 있다.
시대를 통한 교회의 복음 확장과 이슬람대 아프리카
기독교회는 로마제국의 멸망으로 이집트를 경과해 에치오피아에 들어가고 이슬람도 7세기후에 곱틱교회(자체경전을 가진 특이하게도)를 제외하고 기독교는 북아프리카에서 제거되었다. -북부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동부해안선을 따라남쪽로데샤까지 영토를 확장해 나간다. 그래서 기독교회는 15세기에 포루투칼의 무역업자들을 통해 북,서부 남부 아프리카의 해안선을 따라 동부 아프리카 몸바사까지 확장해 나갔다.
아프리카의 탐험 -선교단체의 시작-
아프리카에 잇어서 19세기로 아프리카 탐험의 위대한 시대가 열렸다. 유명한 탐험가들에 의해서 교회를 재빠르게 따르기 시작했다. 첫번째 선교지역은 서부 아프리카였다. 서부인디안들을 노예를 자유화하는 중에 교회들은 통찰력이 있는 사람, 문고 박 (Mungo Park), 랜더( Lander)에 의해 막 나라들로 문이 열리기 시작했고, 중앙아프리카데서도 리빙스텬과 스탠리(Stanley)에 의해서 위대한 선교운동이 직접적으로 책임감잇게 사작되었다. (말라리아와 사람들의 온갖방어를 무릎쓰고 죽기까지) 남아프리카에서도 초기 유럽(화란,영국 주로)의 이민자에 의해서 기독교가 전파되었다.
아프리카 British Missioaries Societies
아프리카에서 지난 200년동안 (SPG, 1752년에 개척함) 기독교는 아프리카의 성장으로 퍼졌다. 그곳에 많은 선구협회(영국,미국 그리고 유럽)에서 온 선교사들로 거의 모든 나라들로 일했다. 특히 콩고와 남아프리카였고 거기에는 로마 카톨긱이 대부분의 나라에서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한가지 사실은 사역지는 육체적인 한계내 따라서 각 흩어져서 일했다. 산림지역, 사막지역, 째째파리지역 (수면병을 옮기는) 인구를 제한하고 선교활동이 있다.
North Africa Religions
북아프리카는 기독교회가 번영하는 지역중의 하나였다. 특이할만한 것은 남은자(Remnants)로서 에디오피아, 이집트의 곱틱교회들이 발견되었다. 북아프리카의 기독교는 7세기에 이슬람에 의해서 정복되었고 그후로 계속 무슬림 영한전 아래로 남게 되었고 그 중에도 몇몇 타운에서도 유대교 공동체가 있었다. 최근 ㅇ에티오피아의; 북쪽에 있는 Falasha라는 에티오피아의 유대인 25,000명중 지난 99년 4월에 2차에 걸쳐서 2700명이 이스라엘의 요청으로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로 옮겨 갔다.
West Africa- British Missions
초기 서부아프리카에서 일한 선교사들은 대부분이 영국에서 왔고 나이지리아에서 74% 영국, 또한 북미와 우럽선교사가 일했고 불란서 파리 선교 협회 불란서령지역에서 매우 활동적으로 일했고 로마 카톨릭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considerable work 했다. 교회들은 오래전부터 현지인에게 선교사가 지도력을 이양했고 아프리카, 목회자, 교사들에게 지도력을 일찍부터 이양했다.
서부 아프리카의 교육-Education 선교기관에 의해
서부 아프리카에 있어서 위대한 교육사업은 선교기관에 의해 시작외었고 때로 정부에 의해서 지정을 지원 받기도 했다. 한 예로 나이지리아에 선교기관에 의해 시작된 학교가 3,000개가 넘고 정부에 의해 시작한 학교는 100개도 채 넘지 않았다. 대부분 초등학교이나 그리고 수백개의 사립학교도 사작되었다. 400여개의 초등하교만이 정부의 보조를 받닸다. 중등과정은 전부한 펀이었다. 여학생의 22%만이 거적되다. 대학도 선교기관, 정부에서 세운대학 있었고 정부의 지원하에 세운 대학도 있었다.
Central Africa 교육
대무문의 중앙아프리카내에서 교육의 선교기관에 의해 시작되었다. 정부는 재정적인 지원을 했다. 선교기관은 교사와 교사훈련을 지원했고 케냐에서의 95% 아이들이 참석하는 학교가 미션스쿨이고 탄자니아에서도 86%의 통계를 갖고 있다.
서부 아프리카 의료
아프리카인은 세계의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도 특별하게 질병이 많다. 문둥병과 수면병이 주된 병이고 결핵은 90% 침입한다. 각정부들은 건강과 의료봉사를 위해 관심을 갖고 있지만 훈련된 의료진을 요구하고 있다. 선교기관은 의료선교를 서부아프리카 시작했다. 나이지리아의 삼분의 일 병원들은 선교기관 병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곳에 의료진료가 필요하다.
결론- Christianity of the Map- Africa
오늘날 아프리카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아프리카는 초고속개발과 서구적인 물질주의, 전쟁으로인한 상처들, 전통과 새로운 것 사이의 분열이 있고 1950년대 초기까지는 교회만이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었다. 그러나 자원이 부족해서 가장 필요로한 지역을 돕지 못하고 평정을 잃고 있다. 아프리카의 한 젊은이가 말하기를 우리에게 선교사가 아버지로서 대해주었고 우리에게 매우 좋은 아버지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관게는 만족할 수 없고 만약 우리가 계속적으로 간다면 형제 대 형제로 가야함이 분명하다고 했다. 아프리카에는 지금 목사로서, 의사로서 교사, 농업전문가, 간호사로서 크리스챤 파트너가 필요하다. 거기에는 교회가 강하게 성장하지 않는 한 아프리카는 강해져야 한다.
아프리카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은 부족종교가 급증함으로 여기에 대처 해야한다.
세계선교에 관련 연례통계 1498년 (데이빗 바렛과 Tedd Johnson) 지난 10년간 전세계 거의 대부분의 개발도상국가에서 부족전래종교를 신봉하는 사람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엿음을 보여준다. 1910년 영국의 에딘버러 세계 선교대회에서 다시 전세계의 선교사와 신학자들은 부족 전체 종교에 대한 의견을 전통부족 대부분은 한세대내에 그들의 고유신앙을 상실하고 말 것이며 그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문화 종교를 수용하게 될 것이다.부족전래종교 (정령숭배, 다신교 부족신앙)가 20세기 내내 1억의 신자를 계속 유지하여 왓음을 지적해 왔다. 1900년대는-1억, 1998-2억4천 2025년 295백만 놀랄만한 거대 동향의 이유는 과거 유럽의 식민지배를 받던 대다수 국가들이 독립을 성취한지 이제 한 세대가 지났다. 동구권과 구소련의 공산주의가 몰락한지 겨우 10년이 되어간다. 파발마 98년 3-4호에서 그 이유를 과거 각국가에서 주요종교 또는 반종교에서 주로 힌두교, 이슬람, 마르크스주의, 무신론 신봉자로 통계처리되어 왔던 수백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부족 전래 종교 신봉자라고 주장하며 나서고 있는 것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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