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전도 탐사와 목회자 강의에 초대합니다. |
| 평안하신지요? 에티오피아에서 평안으로 인사드리며 교회위에 문안을드립니다. 이곳 선교지는 늘 후방에서 기도로 늘 분주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9월 17일부터 한주 이곳의 미전도 탐사와(지난해에 성공적으로 경비행기 활주로를 만든)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방문해주길 부탁드립니다. 이때 미국의 한인 목사님과 분당의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님이 이번 방문해서 목회자 후보생을 위한 강의와 경비행기를 임대해 미전도 부족을 탐사하려고 합니다. 계획을 살펴보시고 이때에 오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계획상 불 가능 하다면 내년 1-2월 경 2차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쯤 교회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로 분주하신줄 압니다. 아래와 같이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세미나를 대략 계획을 세워습니다. 이곳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좋은 강의가 준비된 것들이 있다면 강의 제목을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얼마든지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곳의 교회와 목회자 형편은 한국이나 미국에서 이해할 수 없는 교육과 환경입니다. 아마도 성령님께서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셔서 믿음의 축복을 주셔서 여기까지 교회가 부흥되어왔습니다. 이 사실을 대부분의 교회가 깨닫고 지금까지 전도사 제도로 교회가 교회지도자인 장로의 지휘아래 있는데 목사제도를 세워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도인 아디스 아바바에만 14개교회가 현재 세워졌고 그리고 7개의 새로운 가정교회가 세워져 수많은 성도들이 몰려들어 오지만 지도자 훈련부족과 목회 훈련이 약해 이번에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곧 정식적으로 목사 훈련학교가 시작되어 1년과정을 마친 후보생들에게 목사 한수를 줄려고 합니다. 에디오피아는 개신교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부흥이 되어 왔기에 오히려 수도의 교회들이 제대로 부흥하지 못해 수도의 교회지도자 훈련 및 교회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수도의 14개 모교회와 개척된 교회들을 돕고 있습니다. 수도에 있는 교회라 하더라도 가정집을 임대하여 마당에 큰 천막을 치고 주일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현재 저희는 이곳에 목사제도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지교회들이 목사없이 장로와 평신도에 의해 인도되기에 교역자가 영적으로 성도들을 인도하고, 교회가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정규 신학교육을 받은 목회자들로 하여금 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을하고 있습니다. 교회역사에 비해서 훈련된 교회 지도자들이 적어서 오랜동안 신학교육을 받지 못한 평신도 중심으로 교회가 인도되어 왔기에, 장로중심에서 목회자 중심으로 파워가 옮겨 가는 것처럼 생각이 되어 갈등과 긴장이 야기될 가능성도 있고, 또한 에티오피아 교회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사역이라 많은 분들의 기도와 프로그램을 위한 후원이 필요합니다. (목회자 훈련 학교 건축과 프로그램을 위해 자료구입과 사 역, 목회자들을 위한 교육 그리고 교수사역을 위한 정규적인 강의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일정을 요약합니다. 1. 9월 18(화,8:30 pm, Addis Ababa 도착 by LH), 홍 목사님은 9월 17일 월
도착 저희는 8월 20일주간 대선이를 데리고 케냐 선교사 자녀학교에 갑니다. 함께 구스민족을 위해 그리고 목회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박종국 장은혜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