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어바나 선교대회 2003입니다 |
| 여기는 2003년 어바나 선교대회가 열리는 일리노이주 어바나시입니다. 12월 27일 7시 오픈에배로 시작된 선교대회가 3일째 뜨거운 열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어바나 선교대회 주제는 "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이라는 마태복음 6장의 주기도문의 한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 주님의 뜻이 우리 세대에 우리의 헌신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하자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이곳 어바나의 겨울날씨 답지않게 첫날의 화창한 날씨에 완벽한 준비로 20,000명이 등록해 주립대학의 20,000명이 들어가는 에셈불리 홀, 기숙사, 2개의 체육관등 모든 시설을 이용해 시작되었습니다, 이튿날부터 내린 비와 바람으로 선교대회가 힘들지 않겠나 했는데 뜨거운 선교열기는 비가오며 바람이 부는 일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00여개의 소규모 세미나와 전시장을 찾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뜨거움을 볼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각 숙소별로 기도회로 시작해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한 소 세미나가 9시 30분이 되서야 끝나고 아침을 먹고 두번째 전체 세미나를 시작해 점심시간에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습니다. 점심은 수많은 참여 대학생들은 정해진 식당에서 질서정연하게 점심을 먹고 오후 2시부터 세미나와 선교 전시부스를 찾는 많은 젊은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선교 부스는 각 선교 300여 단체에서 1,500명이 참석해 선교 상담과 선교지 안내와 여름 단기 선교를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선교대회의 특징은 젊은이들의 발랄함을 그대로 수용하면선 경건과 기도 자유함속에서 메시지를 찾으며 선교에 눈을 뜨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잘짜여진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철저하게 전문가들로 만들어진 영상과 새로운 스타일의 찬양입니다. 무대에는 백인과 흑인 황색인이 연합을 이루어낸 하나님의 작품들입니다. 보칼 찬양팀에는 기타리스트 한국인(James Chung)과 한국인 2세(Arena) 자매도 찬양을 인도하며 Vocal 찬양팀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찬양팀을 통해 새로운 많은 곡들이 소개되었고 젊은이들에게 맞는 힘합과, 레게, 악기를 동원하지 않는 찬양, 말씀으로만 부르는 찬양, 주기도문을 찬양하는등 새로운 찬양들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곡들이 선보였습니다. 자세한 것은www.urbana.org에서 볼수 있습니다. 첫날 오픈잉 메세지를 전하기도했던 존 스토트 박사님의 갑잦스런 작은 병으로 참석하지 못해 그의 메세지를 대독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하고 그의 쾌유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지난 11월에 3주동안 에티오피아의 저희의 협력교단에 오셔서 2주의 강의와 세미나를 통해 82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거 힘찬 강의와 메세지로 저희 신학생들에게 힘을 주었고 또다른 전문분야인 새 관찰을 한주동안 함으로 노년의 싱글의 아름 다음을 보여주었었는데...메세지는 다양하게 필리핀게 미국인이 라사 친, 새무엘 에스코바, 나리지리아에서 에이빋 닷 등... 다양한 설교자들이 주님의 왕국에 포커스를 맞추어 다양한 방법으로 메세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세째날은 다시 쌀쌀한 어바나의 아침이지만 화창한 날을 주어 활기있게 젊은이들이 활동하는 것들을 볼수 있습니다. 금번 선교흐름중 톡특한 것은 북미의 원주민들이 인디아 추장과 가족들을 초청해 크리스챤 지도자를 세워 간증을 나누게하고 잃어버린 원주민에게화해와 복음의 빛진자로도 돔감하며 함께 기도하며 둘째날 저녁 찬양시간에는 원주민 찬앵과 춤으로 주님의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번 선교대회의 가장 큰 흐름은 20,000명의 참석자중 27% 아시아계인데 그중 2/3가 한국계 대학생들입니다. 여기 저기서 삼삼오오 짝지어 다니는학생들은 아시아계입니다. 금번 선교대회에 SIM부스에서 상담사역을 참석하고 있는데 주로 아시아계를 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학력과 전문인 선교를 원하고 있는데 의사와 간호사, 엔지니어등 전문 선교후보생들입니다. 이틀동안 상담한 학생중 아이비리그 출신중 10명정도 상담했고 전문인 레지턴트과정이나 MBA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듥롸 신학교에서 마지막학기를 하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고, 앞으로 의과대학으로 진학하거나 간호대학을 마치면 어떤 경로로 선교사로 나갈 수 있는지 묻는 상담이 많았습니다. 이중 특히 내년 여름에 단기 선교로 나가길 원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처음부터 나라를 정해가지고 오는 학생들과 선교기관을 찿으면 바로 선교지로 나갈수 있다는 학생들도 많았지만 학교를 졸업하면 학교수업료의 빛도 2-3년 갚아야하고 부모님들의 동의도 얻어야하는 순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1일인 내일은 마지막 날이 더 많은 대학생들이 선교부스를 찿을것이며 오전 주제 강의와 세미나 저녁집회를 마지막으로 20,000명이 참석하는 성찬식으로 모든 집회가 페회됩니다. 이 날 마지막 성찬식을 한국계 라승찬 목사님이 메세지와 찬양, 드라마를 중간간에 넣어 20,000명이 주님의 피를 오실 주님의 피를 나누는 성찬식을 집례 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1월 1일 0시 17분이 되서여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네번째 날, 점심을 금식하며 헌금을 하기로하고 전체 참여자가 3불씩 헌금하면 100만불이 험금되어 이 헌금으로 무슬림 사역을 위한 헌금을 드리기로하고 헌금을 했는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1,100만불이 모금되어 이 헌금은 순수하게 각 정해진 무슬림 선교단체에게 전달되어 선교사역을 돕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2003 어바나 선교대회 어바나, 일리노이 주 박종국 선교사/에티오피아 |